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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천동 한라비발디 뒷 편 오송제 산책코스 (한국소리문화전당)

by 건강하게산다 2021. 5. 6.

송천동 한라비발디 뒤편 오송제 산책코스

오송제 주변 마을에 큰 소나무 5그루가 있어서 오송리라고 불리게 되었고

오송제는 오송리 연못이라는 이름이다.

전주 송천동과 체련공원으로 이어지는 공원이기도 하다.

흙냄새가 나는 오송제 공원송천동 한라비발디 뒤편 오송제 산책코스

오송제 주변 마을에 큰 소나무 5그루가 있어서 오송리라고 불리게 되었고

오송지는 오송리 근처에 있는 연못이라 오소이라 했는데 개발로 인해 쓸모가 없자

2012년에 메꾸어 체련공원과 송천동을 잇는 도로를 내려 했다.

그러나 오송지를 살리려고 하는 시민들에 반대로 무산되었다.

생태공원으로 거듭나 오늘에 오송제가 생태공원이 완성되었다.

오송지킴이, 천년 전주 푸른도시 추진위원회, 푸른전주운동본부의 오송지의 옛 청취를 살리 고자 오송지를 상징하는 소나무 5그루를 심었다고한다.

오송제 주변은 화장실이나 별도에 공간은 없고 한국소리문화의 전당 화장실을 이용해주면 됩니다.(오송제에서 약 400m)

오송제에 무리지어 사는 풀

낙지다리

못이나 도랑과 같은 습지에서 자라는 다육질 여해살이 풀

여러해살이 풀로 써 , 주로 연못, 휴경답 등 습지에서 자란다고 한다.

부들이란: 이름은 잎이 부들부들한게 부드럽다 해서 부들이라고 하였다고한다.

TIP 낙지다리는 한국,중국,일본이 원산지로 남한에는 10여 곳에 서식하고 있으며

전주에는 오송제 에서만 서식이 확인됨.

오송제에 관한 정보

오송제에 무리지어 사는 새

왜가리

여름철에 흔히 볼 수 있으며 한반도의 중남부 지역에서 월동하는 텃새

먹이는 어류가 주식이다. 그 외 뱀, 개구리, 들쥐, 새우 , 곤충류 등 다양한 동물을 먹는다.

날개깃은 검고 옆구리에는 흰색 무늬가 있으며 아래 꼬리 덮깃은 양쪽은 흰색.

곤충류, 갑각류, 연체동물, 환형동물 등을 먹는다.

동남아시아에는 겨울에 날아 온다.

깊은 습지

미나미과

개화기:7~9

특징 줄기 밑 부분에서 가지가 갈려져 옆으로 퍼지고 털이 없고 향기가 있다.

얕은 습지

꽃창포

개화기:6~7

특징: 줄기나 가지 끝에 붉은 빛이 강한 자주색으로 핀다

꽃말: 심부름, 소식

전주물꼬리풀

분포지역: 전북,중국,일본, 동남아시아, 인도, 오스트레일리아

특징: 물이 많이 차지 않고 고여 있다. 햇볕이 잘 드는 곳에 자라고 키는 30~50CM

잎은 가늘고 꽃은 8~10월에 연홍 또는 연보라 색으로 피며 습지 복원 및 조경용도로 사용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

식재: 1912년 우리 전주에서 처음 발견 채집된 후 1969년 식물학자 이창복씨가 전주 라는 지명을 붙여 국명한 유일한 식물로 전주에서 사라졌으나 20130521일 환경부 국립생물자원관으로부터 인공 증식한 3,000본을 기증받아 전국 최초 오송제에 이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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